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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산중학교 1학년 3반 장우빈입니다.
친구들과 요즘에 이슈인 도박 예방을 위해 같이 웹드라마처럼 짧게 찍어봤습니다.
찍으면서 정말 잃은 사람 이야기는 쉽게 듣지 못하는 것 등 느끼며 절대 시작하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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