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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와 글짓기로 채워진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화를 바라는 마음만큼은 그 누구보다 진지했던 우리들의 활동!
우리가 접은 작은 평화의 조각들이 모여, 언젠가 큰 통일의 기적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중1이 바라는 평화통일, 머지않아 꼭 이루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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