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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발을 맞추며 우리 역사의 현장을 찾았습니다. 화려한 풍경 뒤에 숨겨진 아픈 역사를 기억하며, 더 나은 미래를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위령탑: 조국을 위해 헌신하거나 억울하게 희생된 분들의 넋을 기리는 곳입니다. 높게 솟은 탑 앞에서 우리는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겼습니다.
위안부 추모비: 아픈 역사의 증인이자 인권의 가치를 상징하는 장소입니다. 소녀상의 빈 의자와 거친 손마디를 보며,
다시는 이 땅에 이러한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마음 모아 기도했습니다.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됩니다." 사제동행 평화톡톡은 앞으로도 올바른 역사 인식과 평화 정신을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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