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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편식을 많이 햐고, 먹고 싶은 것만 먹습니다. 그리고 잔반을 늘리면 환경에도 안 좋고, 야채나 채소 같은 걸 안 먹으면 아이들 건강에도 좋지 않기 때문에 이 제안을 하였습니다.
충청남도 모든 학생들
아이들 잔반줄이기 미션이라고 하며 수첩을 주고, 하루에 모든 반찬을 한번씩이라도 먹어보았다면 수첩에 스티커를 붙혀준다. 수첩에 스티커를 모두 모았다면 선물을 준다(선물은 친환경 텀블러, 간식 등등).
잔반도 많이 줄일 수 있고, 아이들의 건강도 지킬 수 있다. 아이들도 선물을 받고 기뻐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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