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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1반
최근 초등학생들의 자전거 및 전동 킥보드(PM) 이용률이 크게 늘어나면서, 이와 관련된 교통사고 뉴스나 아찔한 순간들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뉴스에 상당히 심각하게 보도되고 있음)
보호장구 미착용, 무단횡단, 보도 침범 등 학생들이 안전 수칙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채 주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조건적인 '탑승 금지'나 일방적인 지시보다는, 학교에서 직접 올바른 자전거·킥보드 주행 법을 배우고 연습할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 스스로 안전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자 이 제안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 충청남도 내 안전 교육 및 자전거·킥보드 등하교 안전 대책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교
2. 자전거 타는 법을 모르는 학생
우선 자전거 이용법(타는 법)을 교육합니다.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 중에는 6학년임에도 자전거를 탈줄 모르는 학생이 상당히 많습니다.
생존 수영을 배우듯 (어쩌면 바다에 들어가는 것 보다 자전거 탈 일이 많지 않을까요?) 자전거 교육이 필요합니다.
1. 교내 가상 도로 코스를 통한 실습 교육 (체육 및 창체 연계)
이론 위주의 안전 교육에서 벗어나, 학교 운동장이나 강당에 가상 도로(횡단보도, S자 코스, 돌발 정지선, 방지턱 등)를 설치합니다.
학생들이 직접 자전거와 킥보드를 타고 안전거리 확보, 수신호 방법, 돌발 상황 대처법을 몸으로 익히는 실전형 교육을 진행합니다.
2. 도전! '학교 공인 자전거·킥보드 안전 면허시험' 운영
주행 실습을 마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필기(안전표지판 및 수칙) 및 실기(주행 코스) 시험을 치릅니다.
합격한 학생에게는 학교장 명의의 '교내 자전거·킥보드 안전 면허증'을 발급하여 성취감을 주고, 스스로 안전하게 탈 자격을 갖추었다는 책임감을 부여합니다.
3. 학생 자치 '바퀴 안전 수호대' 캠페인
학생회와 학급 대표들을 중심으로 등하교 시간 '바퀴 안전 캠페인'을 운영합
기대 효과
1. 실질적인 사고 예방 및 안전 의식 고취: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실전 연습과 면허제 과정을 거치며 학생들이 등하교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능동적으로 예방하게 됩니다.
2. 자기주도적 규칙 준수: 억지로 규제를 당하는 것이 아니라 '면허증'을 취득하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안전 규칙을 준수하는 멋진 주체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
3.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 학교 전체에 보행자를 배려하고 바퀴 달린 이동 수단을 안전하게 타는 문화가 정착되어 학부모와 지역사회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등하굣길이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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